성명
2019-01-18
[공동성명]

민주노총은 경사노위 불참과 대정부 투쟁을 결의해야 한다

2018-12-28
[성명]

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 국회 통과 —

‘김용균법’이라 부르기엔 너무 미미한 개정이다

남겨진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강력하게 투쟁하자

2018-12-18

문재인의 촛불 배신 선언

친기업·반노동 기조를 공식화한 확대경제장관회의

2018-12-14

문재인의 기만적인 국민연금 개악에 반대해야

2018-11-05

경사노위 출범을 앞두고 중도 진보 언론들의 민주노총 압박을 반박함

2018-11-05

일부 언론이 과장 선전하지만 정부가 내놓을 대체복무제안은 문제다

2018-10-18

민주노총 정책대의원대회 유회 —

경사노위 참여 노선에 대한 조합원들의 불만을 보여 주다 / 이제 그만 말하고 싸워야 할 때다

2018-09-20

규제프리존법 통과 규탄한다

이러려고 평양 갔나?

2018-09-15

보건의료노조의 ‘공공병원 표준임금체계 가이드라인’ 합의 —

공공 노동자들이 합의를 무시하고 임금 개선 투쟁을 해야 한다

2018-07-23

노회찬 의원 사망을 애도하며

2018-07-15

‘때린 데 또 때린’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

2018-07-11

혜화역 몰카 항의 집회에 대한 마녀사냥 —

여성의 정당한 분노를 지엽적 문제로 왜곡해서는 안 된다

2018-07-11

워마드 한 회원의 성체 모욕 사건 —

마녀사냥 하기 전에 먼저 여성 차별에 대한 반감의 심정을 이해해야

2018-07-05

SK브로드밴드 본사는 ‘무늬만 정규직화’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노동조건을 개선하라!

2018-06-18

예멘 난민에 대한 무슬림·이슬람 혐오 선동 중단하라

2018-06-13
[개정]

6.13 선거 결과 —

대중의 진보 염원이 드러나다